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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아기펭귄 남극센터 경사

2008 10 22

아직 이름도 없는 태어 난지 16 밖에 안된 리틀펭귄이 크라이스트처치의 국제 남극센터 펭귄관을 찾는 모든 방문자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

아기 펭귄은 2 전에 펭귄관을 개관한 이래 처음 있는 경사로, 나이 많고 게으른 뚱보 아빠와, 수컷인줄 알았던 엄마 펭귄 사이에 태어나 더욱 화제다.

펭귄 종류 중에서 가장 작은 리틀펭귄은 갇혀있는 우리 안에서는 좀처럼 번식하지 않고, 과거에도 알을 품도록 시도해 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했었다.

그런데 의도하지도 않은 커플 사이에 아기가 생겨 센터 직원들은 예기치 않은 경사에 흥분하고 있다.

발만 아가
"당분간은 기계처럼 먹기만 뿐이에요," 라고 펭귄 사육사 샐리 로저스(Sally Rogers) 말했다.

"벌써 엄마, 아빠 몸집의 3분의 1이나 됩니다. 아직은 머리에 어울리지 않게 발이 있는 짜리몽땅이죠."

나이든 펭귄 부모
아직 암수를 구별할 없는 '베이비 블루' 가장 뚱뚱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뚱보"라고 부르는 아빠 펭귄과 알을 낳기 전까지만 해도 사육사들이 수컷이라고 생각했던 엄마펭귄 "제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펭귄의 생식기는 모두 체내에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DNA 검사를 해야 암수를 구별할 있다.

"엄마, 아빠 펭귄이 둘다 나이가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정말 특별한 경사입니다," 라고 로저스 사육사는 말했다.

뚱보는 16, 제인은 12살인데, 야생 펭귄은 대부분 7-8 밖에 산다.

양배추 나무
금슬 좋은 암수 펭귄은 양배추 나뭇잎에 둥지를 틀고 번갈아서 36 동안 2개의 알을 품었다.

센터에서 낳은 펭귄 알이 6 있어, 내에 4마리의 새끼 펭귄이 태어날 같다.

남극 센터에서는 알에서 깨어난 펭귄이 그대로 남극관에 남아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엄마, 아빠 펭귄이 원래 북섬 출신이기 때문에, '베이비 블루' 이곳 정착에 대한 환경보존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리틀펭귄은 뉴질랜드 전역에서 서식하며, 육식동물이 없는 지역에서 번성한다.

뉴질랜드 펭귄관
이곳의 펭귄관은 실내외를 연결한 뉴질랜드 최초의 펭귄 관찰대가 있는 곳이다.

현지 뱅크스 반도(Banks Peninsula) 지역을 모방해 만든 자연 테마 환경을 지닌 펭귄 서식 공간과 8 리터의 풀이 있으며, 26마리의 펭귄을 관찰할 있는 층에 걸친 관찰대가 있다.

남극관에 있는 펭귄은 모두 신체장애 등의 이유로 구조된 펭귄이다. 자연 상태로 놓아 두었으면 생존하지 못했을 펭귄이며, 새끼 때부터 보호를 받아온 펭귄이 많다.

리틀블루 펭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리틀블루 펭귄은 키가 25cm, 무게가 1kg이다. 몸에는 약간 회색이 섞인 청색 털이 대부분인데, 부분에는 밝은 털이 있으며, 머리에는 깃털이 없다.

리틀블루 펭귄(마오리어로 "코로라") 땅거미가 해안으로 올라와 굴이나 저절로 생긴 구멍, 또는 사람이 만든 구축물이나 건물 밑에서 산다. 연중 서식지를 떠나지 않지만 번식기가 아닌 때에는 먹이를 찾아 70km 이상 나들이를 한다.

사람이나 , 고양이 등을 피해 살아야 하기 때문에 리틀블루 펭귄이 마을이나 도시 인근에서 번식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남섬 동해안의 오아마루(Oamaru), 북섬 남부의 웰링턴(Wellington) 근교에 이들의 서식지가 있다.

육식동물의 접근을 금지시킨 조류 보호구에서 이들은 안정적으로 서식하거나 번식하고 있다.

뉴질랜드 본토에서 서식하는 3 종류의 펭귄 중에서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있는 리틀블루 펭귄이지만, 이들에게 미치는 위험은 뉴질랜드 해조의 보존과 해안 생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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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 Penguin Encounter